상흔의 그을음 사이에서, 남겨진 검은 심장_자우림 ‘콜타르 하트’ 가사 해설 이 글은 자우림 정규 12집을‘파시즘적 폭력을 목격한 개인이 끝내 남게 되는 심리의 잔여물’이라는 관점에서 읽는해설 연재의 마지막 글이다. 이번 글에서는 마지막 트랙 <Coal Tar Heart>를 중심으로,절망–저항–주체화–연대의 과정을 모두 통과한 뒤에도끝내 사라지지 않는 상처,그리고 그 상처 위에서만 가능한 윤리에 대해 이야기한다. ※ 이 글은 공동체 라디오… 자우림 정규 12집 리뷰⑩ 계속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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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우림 정규 12집 리뷰⑨
웃으며 버티는 자들의 밤, 경계 속의 해방_자우림 ‘바쿠스’ 가사 해설 이 글은 자우림 정규 12집을‘파시즘의 폭력을 목격한 개인의 심리 변화와 주체화’라는 관점에서 읽는해설의 아홉 번째 글이다. 이번 글에서는 9번 트랙 <Bacchus>를 중심으로,8번 트랙 <Athena>에서 결단한 주체가지속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‘회복의 시간’,즉 공동체적 재충전의 장면을 다룬다. ※ 이 글은 공동체 라디오 <지금 자기는 아까워>에서 진행된… 자우림 정규 12집 리뷰⑨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