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우림 정규 12집 리뷰⑧

상처로 빛나는 저항의 주체, 불의의 시대를 꿰뚫는 검의 이름_자우림 ‘아테나’ 가사 해석 이 글은 자우림 정규 12집을‘파시즘의 폭력과 그 유혹을 목격한 개인의 심리 변화’라는 관점에서 읽는해설의 여덟 번째 글이다. 이번 글에서는 8번 트랙 <Athena>를 중심으로,관찰자의 위치에 머물던 화자가스스로를 정치적 주체로 선언하는 순간,즉 주체화의 장면을 다룬다. ※ 이 글은 공동체 라디오 <지금 자기는 아까워>에서 진행된 방송… 자우림 정규 12집 리뷰⑧ 계속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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