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둠의 목을 꺾은 순간, 죽여야 다시 숨이 트인다_자우림 ‘Let It Die’ 해설 이 글은 자우림 정규 12집을‘파시즘적 폭력을 목격한 개인의 심리 변화’라는 관점에서 읽는 리뷰의 여섯 번째 글이다. 이번 글에서는 6번 트랙 <Let It Die>를 중심으로,개인의 내면에서 시작된 변화가처음으로 사회와 공동체의 차원으로 확장되는 순간을 다룬다. ※ 이 글은 공동체 라디오 <지금 자기는 아까워>에서 진행된 방송… 자우림 정규 12집 리뷰⑥ 계속 읽기